느긋하게 있어!
by 껍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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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쿠
클릭하면 선명하게 볼 수 있을지도?

미쿠. 쓰여있는 것은 일렉트릭 엔젤의 가사입니다
좋아합니다 미쿠

그래도 제 취향은 역시 미쿠보다는 카가미네 남매

by 껍데기 | 2008/11/28 21:05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0)
앤티크를 보았습니다
앤티크를 보았습니다.
수험생 할인으로 반값에....후후훗
역시 수능끝난 고3은 좋은 거군요...감격했습니다

뭐랄까...원래 요시나가 후미씨의 만화는 여백의 미를 강조하는 편인데
영화는 그 반대였습니다.
요란하고 시끌벅적한 느낌~ 나쁘지는 않았습니다
오히려 그런 분위기가 영화라는 매체에는 더 어울리더군요

만화와 연관시켜서 보면 태클 걸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지만
영화 자체만 놓고보면 나쁘지 않았습니다
아니 영화 자체만 놓고봐도 태클 걸 부분은 많지만
김재욱과 주지훈이 멋있었으므로 캔슬(←넵, 결론은 이거)

그나저나 네이버에 김재욱 이라고 치면
연관 검색글에 김재욱 게이라고 뜨는건 뭔놈의 센스?


감상후 그림
by 껍데기 | 2008/11/24 14:43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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